양은 냄비
● 양은그릇

┏ 특징 : 양은그릇은 아연과 니켈 등을 섞어 만든 합금 그릇으로 스테인리스가 나오기 전에 주로 사용되던 그릇. 현재는 음식점 등에서만 볼 수 있는데 이 그릇을 계속 사용할 경우 빈혈증세, 어지럼증과 함께 심하면 뇌신경 계통의 장애를 줄 수도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단점 : 양은그릇을 사용하게 되면 소량이긴 하지만 중금속이 물에 녹아 나와 만성적으로 끊임없이 섭취하게 되는 결과를 낳는다.

주의!

양은용기 중 스테인리스 도금이 된 상태의 것은 잠깐은 안전할 수도 있지만 바닥이 긁히거나 부식되기 쉽다. 특히 초무침 등의 산성 음식을 무치는 것을 피하고 달걀 등을 삶는 것 이외에 직접적으로 찌개나 국 등을 끓이는 것은 피해야 한다.


전통적의미로는 양은 냄비는 알미늄냄비를 말합니다.
처음 놋쇠만 쓰던 우리조상들이 알미늄을 봤을때 일본에서 온 서양물건이라고 양은이라했겠죠.
헌데 요즘 식품포장에 알미늄 안들어 간 것이 거의 없지만 문제는 이 양은(알미늄)성분이 뇌속에 축적되어 치매를 일으키는 한원인이 된다는 것은 정설입니다.
그러니 가급적 알미늄포장 식품이나 알미늄냄비에 끓인 라면 안먹어야좋습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노란색 양은냄비는 구리에 니켈과 아연을 합금한 것입니다. 놋그릇은 구리와 주석을 합금한 것이구요...당연히 고온에서 오래 끓이다 보면 중금속이 나올 위험이 있습니다. 모든 금속제품은 미량이지만 당연히 금속성분이 세어나오게 마련입니다. 콜라나 사이다의 오래된 제품을 나셔보면 금속맛 같은게 느껴지기도 하죠...그리고 아주 오래된 제품은 캔이 구멍이 생기기도 합니다. 내용물에 알루미늄과 철성분이 녹아든다는 얘기죠...하물며 고온에서 끓이는 냄비제품인데 당연히 미량이지만 물에 녹아들겠죠...당연한 말씀...가스에 올려서 쓰는 주방용품은 왠만하면 유기코팅이 되어있거나 자기 유리 스탠용품을 쓰는게 현명하다고 보여지는군요...



양은 냄비의 독성을 없애는 방법은 없고 코팅이 벗겨지면 버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계란을 삶을때나 쓰시기를 권장합니다.
지속적으로 국이나 찌개를 양은냅비에 조리해 드시는건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예전에는 금속도 비싸고 제조기술도 요즘같지 않아서(사람손으로 만듬 요즘은 기계로 찍어냄) 냄비가격도 비쌌고, 냄비 자체도 귀했고 등등등 그러다 보니 중에서도 가격이 저렴하고 보편적으로 쓰는 양은이 많이 쓰였는데 요즘은 안쓰죠.
그 이유로는 금속이 열을 받아 나오는 발암물질 때문인데요 가령 쓰레기를 태우면 다이옥신이 다온다고 하는데요 최근에 들어서 이 발암물질들의 유해성이 많이 알려지면서 추세가 그렇게 바뀐겁니다 예를들어 용기라면 같은 경우 주로 프로폴린 수지를 쓰는데 역시 발암물질 때문에 종이팩으로 바뀌어 가는 경우가 그예로 들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양은냄비에 코팅이 벗겨지면 그때부터는 중금속에 음식물이 직접 닿으면 그 음식물을 통해 중금속을 섭취하게 되니 안좋다는 겁니다 즉 버리고 새로 사 쓰는게 답이죠 모든 냄비류가 그렇지만 금속형 보다는 흙으로 굽은게 더 사람몸엔 좋습니다 찌게를 끓이는 뚝배기가 그래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인기가 식지 않고 있죠 라면집에서 양은냄비를 쓰는데 오래쓰는게 좋은건줄 아는데 사실 찌그러지고 코팅이 벗겨진건 실은 중금속을 마구마구 먹고 있다고 보면 딱 맞습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by gokiri | 2005/12/11 20:53 | 생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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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ㅋㅋㅋ at 2009/09/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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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은 구리에 아연 15∼30%, 니켈 10∼20% 넣은 합금으로서 은백색이기 때문에 식기, 장식품, 악기 등에 쓰인다. 내식성이 좋고 용수철로서의 성질도 우수하므로, 계전기 접점의 용수철 등 전기기기의 부품으로서도 널리 이용된다.

중국에서 처음 쓰기 시작해 18세기에 유럽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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